손흥민은 LAFC 최전방에 배치됐고, 정상빈은 세인트루이스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격했다.
손흥민(LAFC).
손흥민은 1-0으로 앞선 전반 추가시간 역습 상황에서 공을 몰고 나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럽파 선수로 버티는 비유럽 8강팀…축구는 여전히 유럽 천하
‘70년대 맞춤복’ 같은 교육교부금[기자수첩]
美 발로건은 번복됐는데…잉글랜드 콴사, 2경기 출장정지
'김부장' 소지섭, 폭우 속 사투…딸 찾을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