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를 이끄는 손흥민이 '흥부 듀오' 드니 부앙가와 함께 득점포를 가동하며 전반전에 승기를 잡았다 LAFC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에너지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2025시즌 MLS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부앙가, 손흥민의 연속 골로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정상빈은 빠르게 일어났지만, 요리스는 쉽게 일어나지 못했다.
전반 15분 부앙가가 박스 밖 먼 거리에서 날카로운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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