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하던 손흥민은 슈팅 한 방에 골을 터뜨렸다.
세인트루이스는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LAFC는 부앙가, 팔렌시아, 델가도 등이 중심이 되어 적극적인 슈팅을 때리면서 골문을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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