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 행진 무산…시즌 타율 0.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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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 행진 무산…시즌 타율 0.263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침묵하며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불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정후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콜로라도와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전날(27일) 시즌 12호 3루타를 포함해 3안타를 치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던 이정후는 이날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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