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2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에 위치한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칠레 2025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우크라이나에 1-2로 패배했다.
골키퍼가 나오는 것을 보고 김태원이 살짝 띄웠는데 골대 안으로 들어가기 전 우크라이나가 걷어냈다.
한국이 땅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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