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에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박용우가 소속팀 경기에서 무릎을 크게 다쳤다.
박용우는 25일(현지시간) UAE 두바이의 알라시드 스다티움에서 열린 샤밥 알아흘리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가 전반전 도중 무릎 부상을 당했다.
회복이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전방 십자인대 부상이 맞는 것으로 확인된다면 박용우는 당장 10월 A매치 기간에는 대표팀 합류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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