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이선빈이 코인 열차에 탔다.
거듭 사과하는 다해에게 함박사는 그녀가 회식 자리에서 부른 노래를 집요하게 물었고, 돌연 “남자 친구는 생겼어요?”라는 기습 질문을 던졌다.
병원에서 다시 마주한 다해와 함박사는 또 한 번 날 선 대화를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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