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6일(한국시간) “리버풀은 계약이 1년 남은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대체자로 바르셀로나 수비수 아라우호를 예의주시 중이다.더불어 첼시와 토트넘 역시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수비진 ‘에이스’ 코나테를 잔류시키고 싶지만 재계약 소식은 감감 무소식이다.
지난 시즌을 제외하고 4시즌 연속 3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바르셀로나 뒷문을 단단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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