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3년 연속 유니폼 판매 1위에 올랐다.
오타니 쇼헤이(사진=AFPBBNews) MLB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올해 유니폼 판매 상위 20명을 소개했다.
올해 유니폼 판매 2위는 저지, 3위는 프레디 프리먼(다저스), 4위는 베츠, 5위는 프란시스코 린도어(뉴욕 메츠)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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