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에스쿱스X민규가 새 유닛과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영상에는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 미국 Z세대 힙합 아티스트 레이 뱅크즈(Lay Bankz)가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수많은 ‘프리티 우먼(pretty woman)’에게 둘러싸여 춤을 추는 장면이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져 에스쿱스X민규의 쿨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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