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기안84의 수습불가 실언에 울고 웃었다.
전현무는 울고 있는 박나래를 보면서 "저도 울컥했다.나까지 무너지면 안 되겠어서 참았다"고 했다.
박나래는 전현무와 기안84를 조부모님 집 안으로 데리고 가서는 액자를 떼어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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