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은 10시 16분께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왼쪽 가슴에는 수용번호 ‘3617’이 쓰인 배지를 달았다.
이후 재판장이 국민참여재판을 희망하지 않느냐고 묻자 윤 전 대통령은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용혜인 ‘비례·장관 겸직’ 파장…‘소명할 기회는 주자’ 신중한 주문도
[국채의 역습③] 글로벌 국채금리發 금융위기 전운...韓, 재정준칙 마련 시급
[정치문법] 조국 ‘조작기소 특검법’ 공개 제동이 흔든 문법…‘충언’과 ‘배은망덕’ 사이
스콜라스, 일본 시장에 한국산 ‘만공’ 띄우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