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은 10시 16분께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왼쪽 가슴에는 수용번호 ‘3617’이 쓰인 배지를 달았다.
이후 재판장이 국민참여재판을 희망하지 않느냐고 묻자 윤 전 대통령은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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