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AFC 어워즈에 따르면 한국은 후보로 나설 수 있는 10개 부문 중 아시아 국제 선수상 후보로 이강인을 배출한 걸 제외하고는 나머지 9개 부문에 후보를 올리지 못했다.
지난해 열렸던 시상식에 손흥민(아시아 국제 남자선수상), 박윤정 U20 대표팀 감독(여자 감독상)이 수상하고 설영우(올해의 남자 선수), 김혜리(올해의 여자 선수), 배준호(올해의 남자 유망주), 케이시 유진 페어(올해의 여자 유망주), 황선홍 감독(올해의 남자 감독), 대한축구협회(플래티넘 협회상) 등에 후보로 오른 것과 대비된다.
한국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AFC 어워즈와 비교해 이번 AFC 어워즈에서는 제대로 된 후보를 배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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