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포수 한준수가 치어리더 출신 김이서 씨와 결혼한다.
한준수는 “야구장 밖에서도 저의 모든 걸 든든하게 받아주고 늘 응원하며 지지해 준 사람이 있다”며 “마운드 위 투수에게 포수가 필요하듯, 제게는 그 어떤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지켜준 든든한 동반자가 있다.이제 그 소중한 사람과 평생의 팀을 꾸리려 한다”고 전했다.
한준수와 결혼을 올리는 김이서 씨는 고등학생 시절이던 2016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현 정관장)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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