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25일 기준으로 20명이 규정 이닝을 채웠다.
LG에서는 요니 치리노스(166⅔이닝), 임찬규(155⅓이닝), 손주영(151⅓이닝)이 이미 시즌 규정 이닝을 넘겼다.
LG가 통합우승을 차지한 2023년에는 임찬규(144⅔이닝)와 시즌 중 트레이드한 최원태(146⅔이닝)가 켈리(178⅔이닝)와 함께 규정 이닝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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