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포수 한준수(26)가 전 LG 트윈스 치어리더 김이서(25)와 결혼을 발표했다.
2018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한준수는 올해 주전 포수로 활약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한편, 예비 신부인 김이서는 2016년 프로농구 치어리더로 데뷔했으며,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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