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S)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내셔널리그(NL) 서부 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WS)에서 우승한 다저스는 2년 연속 정상에 도전한다.
1회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 쇼헤이는 자신의 한 시즌 최다인 54번째 홈런으로 서부 지구 우승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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