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갓길에 차량을 세운 운전자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해경은 차량 운전자인 40대 남성 A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 3척을 투입해 주변 해상을 수색 중이다.
인천대교에 차량을 세운 뒤 운전자가 추락한 사례는 A씨를 포함해 이달에만 4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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