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로축구 헹크의 공격수 오현규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첫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한 뒤 결승골을 터트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현규는 26일(한국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후반 10분 결승골로 헹크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2021~2022시즌 이후 4년 만에 유로파리그 본선에 오른 헹크는 첫 경기를 승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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