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은 아직 손흥민을 못 잊었다.
케인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더컵 영상을 공개했다.
케인은 이적 후에도 뮌헨으로 데리고 오고 싶은 선수가 누구냐는 물음에 “손흥민”이라고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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