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합류 후 우승후보로 평가된다.
손흥민 합류 후 드니 부앙가 활약도 극대화돼 최근 4경기에서 8골 1도움이다.
미국 ‘LA 타임스’는 "손흥민-부앙가는 LAFC를 MLS컵 우승 후보로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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