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 얼차려 사망’ 사건을 지휘한 육군 간부들의 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강 대위와 남 중위는 전날 점호 시간에 대화를 나눈 훈련병 6명에게 군기훈련을 지시했다.
1심은 강 대위에게 징역 5년, 남 중위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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