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 숨지게 한 얼차려…중대장 징역 5년 6개월 확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훈련병 숨지게 한 얼차려…중대장 징역 5년 6개월 확정

훈련병 얼차려 사망’ 사건을 지휘한 육군 간부들의 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강 대위와 남 중위는 전날 점호 시간에 대화를 나눈 훈련병 6명에게 군기훈련을 지시했다.

1심은 강 대위에게 징역 5년, 남 중위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