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품고 도약하는 2025 세종 한글축제=시와 문화관광재단은 한글 문화도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세종대왕의 애민·창조 정신을 계승하는데 축제의 초점을 맞춰왔다.
올해 키포인트는 한글과 과학, 음악을 결합한 한글 정체성 강화와 한글 표기 확대,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들을 배치해 체류형 도시 관광 활성화, 세종호수공원 및 중앙공원 외에도 조치원 1927 아트센터(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지역 갤러리 10곳까지 축제 무대 확대, 시민 참여형 기획과 도시 문화 축제 콘텐츠 강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지속가능 친환경 축제 실현, 소상공인과 연계한 한글축제 가게를 모집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요약된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한글 축제는 시민 참여로 이뤄지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행사다.시민이 즐겁고, 다른 지역에서 찾아오고, 세계가 주목하는 대표 한글 축ㄹ제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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