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체는 '정치판 부부의 세계'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이다.
이 작품은 대통령 선거 승리 직후 남편이 아내에게 돌연 이혼을 선언하는 매운맛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퍼스트레이디'는 김형완 작가가 6년간 공들여 완성한 12부작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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