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미드필더 가비가 또 부상을 입었다.
2021-22시즌 첫 풀타임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리그 34경기에 출전해 2골 6도움을 기록했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가비는 이 십자인대 부상으로 인해 무려 335일 결장했으며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국가대표에서 놓친 경기는 62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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