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이 폭행으로…노인 돕다 황당 '뺨' 맞은 中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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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이 폭행으로…노인 돕다 황당 '뺨' 맞은 中 여성

중국에서 한 여성이 길을 건너는 노인을 도와주려다 오히려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2일 저녁 간쑤성 란저우에서 한 여성이 도로를 건너던 노인을 부축하다 얼굴을 맞는 장면이 촬영됐다고 23일 보도했다.

이를 본 앞차 조수석의 여성이 차에서 내려 왼팔로 노인을 부축하고, 오른손으로는 차량에 지나가라는 신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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