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케인을 영입한다면 박지성의 후배의 길을 걸을 수도 있는 것이다.
우승 의지가 불탔던 케인은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고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트로피를 거머쥐면서 그토록 바랐던 우승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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