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장 사무실서 술 마시다 업주 살해한 60대 종업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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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장 사무실서 술 마시다 업주 살해한 60대 종업원 체포

세차장 사무실에서 술을 마시다가 60대 업주를 흉기로 살해한 60대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10시27분께 시흥 대야동의 한 세차장 사무실에서 세차장 사장 B씨(60대·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범행 동기는 아직 조사되지 않았다”며 “흉기를 어디서 가져왔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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