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고 오른팔 투수 문서준(18)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공식 입단하고 도전을 시작했다.
앤드루 티니시 토론토 국제스카우트·야구 운영팀 부사장은 "문서준은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로 성장하기에 적합한 신체 조건과 다양한 변화구를 갖춘 유망주"라며 "구단은 최적의 성장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꾸준한 노력으로 한국과 전 세계 팬에게 인정받는 투수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다저스 구단이 문서준에게 매우 강한 관심을 보였으나 토론토가 최종 승자가 됐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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