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인간극장’이 25일 오전 7시 50분, 다섯 편에 걸쳐 51년 경력의 목수 박승수(63) 씨와 세 아들이 함께 꾸려가는 가족 공방의 이야기를 전한다.
일로 생존해 온 남자, 사랑을 배워가는 아버지 수해로 공방이 통째로 잠겨 살림을 다 잃고도 다시 목수로 돌아온 승수 씨에게 ‘일’은 곧 ‘살아남는 법’이었다.
“나무 같은 아버지”를 향해 승수 씨는 사실 누구보다 큰아들 기쁨이에게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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