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원래부터 손아섭과 절친했던 노시환은 연신 싱글벙글이다.
늘 손아섭을 따라다니는 노시환은 안타 내기를 하기도 하면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있다.
손혁 단장에게 직접 손아섭의 한화 이적 후 자신의 기록을 비교해서 보내며 "고맙습니다"라고 보낼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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