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멈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하루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김하성은 이날 첫 타석에서 안타 생산 재개를 알렸다.
김하성은 팀이 0-2로 끌려가던 4회 말 1사 2루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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