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임에도 사업장 대표로 등록된 것으로 보이는 수백 명의 월평균 소득이 300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성년자 사업장 대표의 월평균 소득은 303만2000원으로, 2023년 국세청 집계 근로소득자 중위 근로소득 272만 원보다 더 높은 수준이다.
월 1000만 원 이상을 번 미성년자 사업장 대표도 16명이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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