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천만원 벌었다"...14세 미성년자가 강남서 임대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월 2천만원 벌었다"...14세 미성년자가 강남서 임대업

미성년자임에도 사업장 대표로 등록된 것으로 보이는 수백 명의 월평균 소득이 300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성년자 사업장 대표의 월평균 소득은 303만2000원으로, 2023년 국세청 집계 근로소득자 중위 근로소득 272만 원보다 더 높은 수준이다.

월 1000만 원 이상을 번 미성년자 사업장 대표도 16명이나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