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49일 전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이 무려 94.9%였던 롯데의 가을야구 트래직 넘버는 단 '2'만 남았다.
롯데는 24일 선발 마운드에 대체 선발 투수 박진을 올렸다.
당시 롯데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은 94.9%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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