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G7 정상회의에서 환담을 나눈 이후 두 번째로 만난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유엔이 우리 정부와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한국 정부의 대북 정책은 현명한 접근이었다.유엔도 적극 지원·지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사무총장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다자주의 협력 체계의 중심인 유엔이 이끌어가고 있다"고 평가하며 "국제사회의 대립과 갈등이 심화되면서 분쟁으로까지 확대되는 상화엥서 유엔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는 국제사회 전체의 평화안보와도 연계돼 있다"며 "갈등과 대립을 넘어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유엔의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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