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안팎에서 팀을 바꿔놓는 손흥민 효과가 엄청나다.
손흥민 데뷔 전 LAFC는 리그 22경기 39골로 전체 득점 12위에 그쳤지만, 손흥민 데뷔 후에는 7경기 18골로 동기간 리그 최다 득점팀이 됐다.
부앙가가 8골, 손흥민이 6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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