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가 멀티골을 폭발한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개막 6연승 행진을 달렸다.
이로써 개막 6연승에 성공한 레알 마드리드는 리그 선두(승점 18)를 지켰다.
아르헨티나의 출신의 18세 신예 마스탄투오노의 레알 마드리드 데뷔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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