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을 시작으로 전날(23일)까지 10경기 연속 안타를 펼친 김하성은 이날 무안타로 침묵, 안타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
애틀랜타 이적 후 20경기에선 타율 0.292(72타수 21안타)를 작성 중이다.
3회말 선두타자로 이날 경기 첫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선발 브래드 로드의 초구를 노렸으나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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