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에서도 한화·LG가 선두 다툼, 상무·KT와 퓨처스 최강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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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에서도 한화·LG가 선두 다툼, 상무·KT와 퓨처스 최강자 가린다

북부리그 1위 팀이 남부리그 2위 팀과 맞붙고, 남부리그 1위 팀은 북부리그 2위 팀과 맞붙는 방식이다.

경기는 북부 및 남부 1위 구단 홈 구장에서 오후 1시에 열리며, 해당 경기들은 TVING과 KBO 유튜브를 통해 중계된다.

현재 남부리그는 상무가 1위, KT 위즈가 2위를 확정지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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