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 주택가에 불을 저지른 뒤 나체 상태로 이를 지켜본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그런데 화재 현장 앞에는 의복 미착용 상태의 한 남성이 서 있었다.
경찰이 해당 부부를 대피시켜 다행히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엽 "♥아내, 주식을 할 수가 없는 직업…제한 있어"
서정욱 "윤석열, 오늘 '사형' 구형 예상"…"너무 과하지 않나"
겨울철 심. 뇌혈관 건강은? "생활 관리가 매우 중요한 예방법"
12시간째 입 못 뗀 尹…'내란 우두머리' 결심 13일로 연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