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2탈삼진 괴력' SSG 김건우의 2군행은 독이 아닌 '득'이었다 [IS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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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2탈삼진 괴력' SSG 김건우의 2군행은 독이 아닌 '득'이었다 [IS 스타]

김건우는 이날 5와 3분의 1이닝 1피안타 2볼넷 12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시즌 4승째를 따냈다.

16일 경기는 37일 만에 성사된 1군 복귀전이었는데 확 달라진 누구 내용으로 눈길을 끌었다.

1회 초부터 김건우는 전에 볼 수 없었던 '이중 키킹' 동작으로 공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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