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16차전에 6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황재균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이었던 2011시즌 115안타를 시작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로 자리를 비웠던 2019시즌을 제외하고 올해까지 14년 연속 100안타 이상을 기록했다.
KBO리그는 황재균 전까지 단 6명만 14시즌 연속 100안타의 위업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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