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영구결번이 목표, 정우주 형보다 잘 할 수 있다"…슈퍼루키 박지훈의 출사 [수원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T 영구결번이 목표, 정우주 형보다 잘 할 수 있다"…슈퍼루키 박지훈의 출사 [수원 인터뷰]

1라운드로 지명된 박지훈은 패기 넘치는 출사표를 던지면서 내년 신인왕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KT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16차전에서 박지훈을 비롯해 내년 시즌 입단이 예정된 신인드래프트 지명 선수 11명 및 선수 가족을 초청했다.

정우주는 프로 데뷔 시즌을 치른 올해 47경기 48이닝 3승 무패 3홀드 평균자책점 3.19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