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열혈농구단’을 통해 음악 무대를 벗어나 스포츠 예능에 첫 도전, 숨겨둔 승부욕과 운동 실력을 공개한다.
손태진은 학창 시절부터 농구, 축구 등 다양한 구기 종목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온 숨은 스포츠 강자.
손태진은 “스포츠는 제 삶의 큰 에너지원이었다”며 “‘열혈농구단’을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어 기대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