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손예진 “7년 만의 영화, 잘한 선택” [DA: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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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손예진 “7년 만의 영화, 잘한 선택” [DA:인터뷰①]

배우 손예진이 7년 만의 영화 복귀작으로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선택하게 된 이유에 관해 말했다.

이날 손예진은 개봉을 하루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 “다른 때보다 덜 긴장된다.감독님과 이병헌 선배님이 더 막중하시지 않을까.특히 감독님이 무게감을 갖고 계셔서 나는 아주 다른 때에 비해서는 편안하게, 차분한 마음으로 관객 분에게 이 영화를 어떻게 봐주실지 싶다.영화에 관심 없으신 분들은 무슨 내용인지조차 모르고 보실 수도 있다.대중 분들의 리뷰가 궁금하다.아무 정도 없이 오신 분들은 어떻게 봐주실지 그 반응이 궁금하다”라고 답했다.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의 이야기는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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