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남아, 호러로 뭉친다…‘타니’·‘데몬 프린스’ 합작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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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남아, 호러로 뭉친다…‘타니’·‘데몬 프린스’ 합작 ‘왜?’

한국 제작사가 ‘호러 영화 강국’으로 불리는 동남아시아와 잇달아 손잡고 있다.

한국의 정교한 제작 노하우가 귀신과 전설, 금기 등 동남아 특유의 토속 공포와 결합하며 새로운 장르 영화 흐름을 만들어가는 인상이다.

최근 베트남 호러 전문 제작사 프로덕션Q와 손잡고 신작 ‘더 데몬 프린스’ 제작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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