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김하성이 애틀랜타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며 "지난 시즌이 끝난 뒤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지만, 부상 복귀 후 탬파베이에서 24경기에서 타율 0.214,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 0.1에 그쳤다.탬파베이는 김하성의 잔여 연봉을 떠안을 팀이 나오길 바라면서 그를 웨이버 공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하성을 영입한 팀은 애틀랜타였다"며 "김하성은 애틀랜타에 합류한 뒤 18경기에서 타율 0.313, 3홈런, 20안타, 12타점을 올리며 탬파베이 시절에 기록했던 성적을 단숨에 뛰어넘었다.댄스비 스완슨이 시카고 컵스로 이적한 뒤 계속 주전 유격수를 찾아 헤매던 애틀랜타는 미래의 주전 유격수를 발견한 듯하다"고 덧붙였다.
직전 경기였던 23일 워싱턴전에서도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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