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추석 연휴와 경주 APEC으로 내수회복 모멘텀 확실히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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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추석 연휴와 경주 APEC으로 내수회복 모멘텀 확실히 살려야"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최대 10일 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10월 말 예정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통해 내수회복의 모멘텀을 확실히 살려갈 수 있도록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추석 연휴를 일주일 앞두고 이날 농수산식품 소비촉진행사에 참석한 김 총리는 "민생회복의 바로미터는 내수회복"이라며 "정부와 공공기관, 경제단체 등에서도 관심을 갖고 우리 농수산식품 소비 촉진에 앞장서달라"고 요청했다.

전날 정부가 청년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한 가운데 김 총리는 "청년 일자리를 위해 기업과 정부가 함께 나서야 한다"며 "신규 채용을 확대한 기업에 대해서는 범정부적으로 전폭적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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