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 우스만 뎀벨레가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발롱드르는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영국 ‘골닷컴’은 “뎀벨레는 PSG를 UCL, 리그앙, 쿠프 드 프랑스 우승으로 이끈 뒤 올해 발롱도르 수상 유력 후보가 됐다.바르셀로나 라민 야말도 수상 가능성이 있지만, PSG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은 뎀벨레에게 수상 자격이 충분하다고 주장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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