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리그 경기를 소화하느라 발롱도르 시상식에 가지 못했다.
발롱도르가 열리는 날 리그 경기가 있기 때문이었다.
룰리는 총 5회 선방을 기록하며 마르세유가 PSG를 잡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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